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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현석 기자
  • 승인 2019.12.26 22:03
  • 댓글 3
  • ㅇㄷㅇ 2021-03-08 18:36:36

    노인 양반이 욕심에 눈이멀어 사람을 골로 보내는것에 동조하고 결탁해 인생 말련에
    세상 풍파에 이름을 날렷으니..
    아마도 그 은원은 후대가 받으리라..   삭제

    • ..... 2020-01-24 21:53:30

      최총장이 학교를 그만두며 살아있는 권력에 백기를 든 기사군요   삭제

      • 공평과정의 2020-01-12 01:16:47

        진실보도한 생명의 글이네요
        감사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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