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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재판 朴 없어도 예정대로 진행…공중파 3사 생중계
  • 이현석 기자
  • 승인 2018.04.06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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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포커스데일리) 박근혜 전 대통령의 1심 선고공판이 예정대로 6일 오후 2시10분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예정대로 열린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부장판사 김세윤)는 이날 재판을 "공공의 이익 등 여러 사정을 고려해 중계방송을 허가하기로 했다"고 생중계를 결정한바 있다.

이에 박 전 대통령측은 부분적인 중계를 요청했으나 이는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뇌물) 등 혐의를 받는 박 전 대통령의 1심 선고공판은 전국민이 TV와 인터넷을 통해 볼 수 있다. 

이날 KBS 1TV는 오후 1시 50분부터 5시까지, SBS는 오후 1시 45분부터 오후 5시까지, MBC는 2시부터 4시까지 뉴스특보를 진행한다.  

한편 지난 5일 TBC 썰전에 출연한 유시민 작가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1심 선고 공판 판결 과 관련 "최순실 씨보다 적게 나오지는 않을 것"이라고 예상하기도 했다.

이현석 기자  nkc1@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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