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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채무, 7월 기준 1100조 육박...한 달 새 14.5조 늘어1~7월 국세수입 217조원…전년比 43.4조↓, 기업 실적 악화 등으로 법인·소득세 급감, 나라살림 적자 68조 원…국가채무 1097조
  • 문성준 기자
  • 승인 2023.09.14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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