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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대표팀, 독일·멕시코·덴마크와 맞대결…6월18일 스웨덴과 첫 경기
  • 백준무 기자
  • 승인 2017.12.02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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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방송화면 갈무리>

(서울=포커스데일리)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2018 러시아월드컵 본선에서 독일, 멕시코, 스웨덴과 같은 조에 편성됐다.

한국 축구 대표팀은 1일 오후 6시(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 크렘린 궁에서 진행된 러시아월드컵 조 추첨식에서 F조에 포함됐다.

한국은 2018년 6월 18일 오후 3시(한국시간 18일 오후 9시) 스웨덴과 첫 경기를 치른다. 이어 23일 오후 6시(한국시간 24일 자정) 멕시코와, 27일 오후 5시(한국시간 27일 오후 11시) 독일과 맞대결한다.

독일은 11월 현재 피파랭킹 1위이자 지난 월드컵의 우승국이다. 주요 선수로는 독일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에 소속된 골키퍼 마누엘 노이어, 스페인 라리가 레알 마드리드의 미드필더 토니 크루스 등이 있다.

멕시코는 피파랭킹 16위다. 치차리토라는 애칭으로 잘 알려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웨스트햄의 공격수 하비에르 에르난데스가 유명하다.

스웨덴은 피파랭킹 18위를 차지하고 있다. 분데스리가 RB 라이프치히의 미드필더 에밀 포르스베리가 주축이다.

러시아월드컵은 내년 6월 14일 오후 6시(한국시간 15일 자정) 러시아와 사우디아라비아의 개막전으로 시작될 예정이다.

백준무 기자  jm.100@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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