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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의 블랙하우스 11월4일 첫 방…SBS 배정훈 피디와 호흡
  • 최현준 기자
  • 승인 2017.10.16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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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사진=tbs뉴스공장>

딴지일보 총수 김어준의 새 프로그램 '김어준의 블랙하우스'가 기대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첫 방송일이 확정됐다.

SBS 새 파일럿 교양프로그램 '김어준의 블랙하우스'는 오는 11월4일 밤 11시15분 첫 방송분이 전파를 탄다. 이어 다음 날인 5일에도 방송돼 2회 연속 방송된다.

'블랙하우스'는 팟캐스트 '나는 꼼수다'에서 보여준 김어준 특유의 통찰력 있는 화법에 기인해 정치, 시사 이슈 등에 문제 제기를 하는 프로그램으로 벌써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다.

tbs 교통방송 '뉴스공장'과 한겨레TV '파파이스'에 출연하며 대중들뿐 아니라 정치인들에게까지 영향력을 넓히고 있는 김어준의 본격적인 지상파 진출이 방송가에 어떤 파급효과를 불러올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거기에 더해 SBS의 탐사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의 연출자 배정훈 PD까지 합류해 기대를 모으고 있는 상황이다. 
 
SBS 측은 "시의성 있는 정치 이슈들을 중심으로 진행되는 기존 시사 토크쇼와는 다르게, SBS의 강점인 탐사보도의 색깔을 더해 프로그램에 차별성을 둘 것"이라고 밝혔다. 

최현준 기자  ibbkk@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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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블랙하우스#SBS#배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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