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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고용노동청 "건설현장 출·퇴근은 건설근로자 전자카드로"건설근로자 '전자카드제'홍보 캠페인 실시
  • 홍종오 기자
  • 승인 2023.11.14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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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근로자 '전자카드제'홍보 캠페인 실시. [사진제공= 대구고용노동청]

(대구=포커스데일리) 홍종오 기자 = 대구고용노동청과 건설근로자공제회 대구지사는 건설근로자 '전자카드제' 전면 확대 실시에 대비해 14일 '힐스테이트 대구역 오페라 신축공사 현장'에서 출근하는 건설근로자를 대상으로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건설근로자 '전자카드제'는 공사규모에 따라 단계적 적용 중으로 2024년 1월1일부터 신규 입찰공고(또는 도급계약 체결)된 건설공사 중 공공 1억원, 민간 50억원 이상 퇴직공제제도 적용을 받는 모든 공사로 전면 확대된다.

이번 캠페인은 '전자카드제'전면 확대 시행에 앞서 사업주의 책임의식과 근로자의 권리의식 제고를 위해 추진됐다.

김규석 대구고용노동청장은 "사업주의 전자카드 단말기 설치, 전자카드 발급 의무 이행 및 근로자의 전자카드 사용 제고를 통해 관내에 제도가 잘 안착되길 바란다"면서 "대구노동청과 공제회는 제도 활성화를 위해 교육·홍보 등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홍종오 기자  focusdaegu@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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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고용노동청#건설근로자#전자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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