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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등에서 창문까지"…익산시, 수리교체사업 연중 신청자 접수익산 주택 문화 창의센터, 주택 수리 교체 600호 지원
  • 박윤근 기자
  • 승인 2020.02.05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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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포커스데일리) 박윤근 기자 = 전북 익산시 주택문화창의센터가 주거환경이 열악한 이웃을 찾아 올해도 600호 지원을 목표로 신청자를 접수한다.  

사업신청접수는 기초 및 차상위계층 대상이다.

사업은 ‘맞춤형 주거복지행정’을 실현하는 주택문화창의센터는 건축 설비, 전기 통신 분야의 소소한 불편사항을 연중 수리 교체해주는 주거환경개선 전담조직이다.

올해도 1억 8천만원을 재료비로 확보해 독거노인, 여성가장, 소년소녀가장 가정 등 주거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주거 불편사항을 적극 해결한다.

센터는 지난 해에 창호교체 205건, 전기류 1천2백건, 방충망 165건, 보일러 68건, 양변기및세면기 100건 등 2200여 건의 다양한 주거환경개선 사업과 누수, 누전, 동파와 같은 긴급서비스도 함께 추진한바 있다.

신청접수는 연중 수시로 주택문화창의센터(063-859-4481~2) 또는 익산시민원콜센터(1577-0072).

박윤근 기자  bule2737@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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