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백
HOME 사회
문재인 대통령 "양산집 마당에 매화꽃 펴…나태주 풀꽃 생각나"
  • 박미라 기자
  • 승인 2019.02.05 15:38
  • 댓글 2
<사진=문재인 대통령 페이스북>

(서울=포커스데일리) 박미라 기자 = 설날 연휴를 경남 양산 자택에서 보내고 있는 문재인 대통령이 설날인 5일 양산 자택에서 매화꽃을 바라보며 나태주 시인의 '풀꽃'을 떠올렸다. 

문재인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설날 아침, 양산집 마당에 매화꽃이 피었습니다."라며 "찬찬히 살펴보니 들꽃도 피기 시작했고, 새쑥이 돋은 곳도 있다."라고 전했다.

문 대통령은 "나태주 시인의 짧은 시가 생각난다."며 나 시인의 <풀꽃>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 너도 그렇다'고 적었다.

한편, 2일부터 설 연휴 휴가에 들어간 문 대통령은 6일 업무에 복귀할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문재인 대통령 페이스북>
<사진=문재인 대통령 페이스북>

 

박미라 기자  woods520@ifocus.kr

<저작권자 © 포커스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미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2
전체보기
  • RLATNALS 2019-02-05 23:28:48

    문재인대통령님 새해복 많이 받으십시오...................   삭제

    • 갈물 2019-02-05 15:56:35

      양산 한번도 가보지않았지만문대통령이 계신것만으로 그곳이 좋아졌습니다. 문통님 퇴임 하시면 저쪽 가서 살고싶은 마음입니다~~   삭제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오피니언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