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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추행' 피해 주장 잇따라…보디빌딩협회장 '불신임' 기로시도지부 남녀 회장 3명 잇단 강제추행 피해 주장
현 회장, 피해자 상대 명예훼손 고소건 '무혐의'
13개 지부서 '불신임안' 체육회에 10일 신청 예정
  • 신홍관 기자
  • 승인 2017.11.09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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