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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호 쇠제비갈매기야~내년에 다시 보자"영구적인 인공 모래섬 설치로 안정적인 종(種) 보존 기여, 26개 둥지서 새끼 60여 마리 성체로 자라 호주로 떠나
  • 김재욱 기자
  • 승인 2020.07.12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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