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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떠난 원종건, 미투 의혹 반격 "위법행위 없었다"카카오톡 대화 증거 제시하며 데이트폭력·불법촬영 의혹 등 반박
  • 최갑수 기자
  • 승인 2020.02.04 17:18
  • 댓글 1
  • Young Kwon 2020-02-05 10:23:45

    이제 악의적 미투는 처벌의 대상이 되어야 한다.
    젊은 이의 창창한 앞날을 짓밟은 미투는 더 말할 것도 없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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