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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에 만난 평화의 소녀상 작가노트 '빈 의자에 새긴 약속'김운성·김서경 "일본의 반성 촉구와 함께 자성과 다짐 표현"
  • 남기창 기자
  • 승인 2019.08.15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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