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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가 만난사람] 손태호 이발사 "은빛 은근한 가위손 60년"일제 말기 가세 기울며 이용기술 배워, 가장 역할
수십 년 단골들 "한 번 맡겨보면 다른 데 못가죠!"
동갑 부인과 회혼 앞둬 "정직·약속 지키기가 신조"
  • 주성식 기자
  • 승인 2018.12.04 14:04
  • 댓글 2
기사 댓글 2
  • 강수진 2018-12-08 09:19:47

    60년을 넘게 같은길을 걷고 계시다는게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상처나 흠결마저 아련한 그리움이 되었다는 말씀이 멋있고 와닿았습니다! 저도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게되는 좋은 기사였습니다!   삭제

    • 강수진 2018-12-08 09:04:22

      상처나 흠결마저 아련한 그리움으로 남았다는 말씀이 와닿습니다! 지금 연세까지 일을 할 수 있어 행복하다는 말씀도요! 존경스럽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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