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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평창]윤성빈 금메달 획득의 숨은 주역…봅슬레이·스켈레톤연맹 강신성 회장강신성 회장 10여년 넘게 무명 종목 이끌고 와
"선수 감독 코칭스태프와 협회 관계자들의 땀으로 일군 쾌거"
"불모지에 국민적 관심 종목으로 성장한 보람 느껴"
  • 남기창 기자
  • 승인 2018.02.18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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