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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미 국토부 장관 "포항 지진 조속히 파악…피해 최소화·안전 관리 만전"국토부 "중앙사고수습본부 설치…피해 현황 추가 확인 즉시 알릴 것"
  • 백준무 기자
  • 승인 2017.11.15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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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이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종합정책질의에 출석해, 제2 제주공항 관련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17.11.7/뉴스1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이 15일 "포항 지진의 피해 현황을 조속히 파악하고 국민 안전을 위해 SOC·시설물 피해 최소화와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하라"고 지시했다.

국토부는 이날 오후 보도자료를 통해 이같이 전하며 "사고 수습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국토부는 "지진재난에 따른 피해 조사 및 수습 복구를 위해 즉시 김 장관을 본부장으로 하는 중앙사고수습본부를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면서 "SOC·시설물 피해 현황 및 수습 방안 등이 추가로 확인되는 즉시 상황을 알려드리겠다"고 밝혔다.

앞서 기상청은 이날 오후 2시 29분 경북 포항시 북구 북쪽 9㎞ 지역에서 규모 5.4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후로도 수차례 여진이 잇따르고 있는 상황이다. 

백준무 기자  jm.100@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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