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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한교육문화회관 '택시운전사' 장훈 감독 초청강연
  • 강은지 기자
  • 승인 2017.09.07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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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전북교육청>

전북 익산시 마한교육문화회관이 9월 독서의 달을 맞이해 '책과 영화 그리고 음악'이라는 주제로 다채로운 행사를 운영한다.

7일 교육회관에 따르면 먼저 익산 속 문화를 알아가는 시간으로 마련된 '가을 밤, 익산의 향기' 초청강연이 오는 13일 그리고 20일 2회에 걸쳐 진행된다.

익산 출신의 소설가 백가흠과 평론가 신귀백을 초청해 익산의 문화향기에 취할 수 있는 강연을 들을 수 있으며, 직접 사인한 도서 증정과 더불어 오는 29일 '택시운전사' 장훈 감독 초청 공연의 우선 신청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

오는 29일에는 '택시운전사' 장훈 감독을 초청해 '함께 살아가는 영화감독과의 대화'라는 주제로 공연이 마련된다.

소박하면서도 가장 특별한 이야기를 그려내는 장훈 감독과의 만남은 영화평론가 전찬일과 함께 영화에 대한 이야기와 더불어 그 너머의 함께 살아가는 삶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또 특별히 초청한 퓨전음악가 신은주의 음악공연도 같이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교육회관는 이 외에도 9월 한 달 간 '그림책 원화 전시'(장수탕 선녀님/백희나), '캘리 감성 체험', '이토록 아름다운 독서', '책길 따라 도서관' 등 학생과 학부모들이 참여하고 즐기는 독서의 장을 마련했다.

강은지 기자  foryou-eun11@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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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마한교육문화회관#택시운전사#장훈 감독#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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