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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농림축산식품부 신규공모사업 4년 연속 선정2018년 3개 지구 신규사업비 130억원 확보
  • 강은지 기자
  • 승인 2017.09.06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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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진안군>

전북 진안군이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18년 일반농산어촌개발 신규 공모사업에서 3개 지구에 총사업비 130억원을 확보하게 됐다.

6일 군에 따르면 이는 작년에 이어 4년 연속 신규 공모 사업을 신청해 모두 선정된 것이다.

사업비 확보 전 이항로 진안군수는 농식품부에서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하는 오는 2018년 일반농산어촌개발 신규 공모사업 선정을 위해 수차례 중앙부처를 방문해 부처 관계자와 진안출신 관계자를 만나 현안사업에 대해 당위성과 시급성을 설명해왔다.

올해 신규 공모에 선정된 사업은 용담면과 안천면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일반지구) 2건에 각 60억원씩 120억원과 원연장마을단위 종합개발사업 1건에 10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하게 됨에 따라 내년부터 향후 3년에서 5년간 지역주민의 기본적인 생활수준 보장을 위해 투입할 예정이다.

이 군수는 "앞으로도 신규 사업 확보에 노력하는 한편, 선정된 사업들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해 낙후된 지역의 정주여건개선과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2019년 농림축산식품부 신규 공모사업인 동향면, 상전면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2건과 하가막, 두원마을 맑은 물 푸른 농촌 가꾸기사업 2건, 신덕마을단위 종합개발사업 1건 등 사업비 확보를 위해서도 총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강은지 기자  foryou-eun11@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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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진안군#이항로#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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