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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이른 출근 안돼요'매주 마지막 주 수요일 정시 출·퇴근의 날, 직장과 가정 행복 모두 잡는다
  • 박윤근 기자
  • 승인 2017.08.30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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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익산시는 직원들의 일과 가정의 양립 지원을 위해 8월부터 매주 수요일 '정시퇴근의 날'을 운영, 정시출근제 정착을 지원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전북 익산시는 직원들의 일과 가정의 양립 지원을 위해 8월부터 매주 수요일 '정시퇴근의 날'을 운영, 정시출근제 정착을 지원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시행 첫날인 30일에는 김상수 노조위원장을 비롯한 관련부서 직원들이 어깨띠를 착용하고아침 일찍부터 정시 출근을 독려했다

특히 정헌율 익산시장은 오전 9시경에 출근해 정시출근을 홍보하는 직원들을 격려하는 등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여 귀감이 됐다.

이모 직원은 "아침식사와 육아부담으로 아침마다 전쟁을 치르고 있었는데, 하루만이라도 눈치 보지 않고 정시에 출근 할 수 있어서 매우 좋았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실질적으로 공감 할 수 있는 정책들을 더 많이 발굴해 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윤근 기자  bule2737@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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