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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추경 일자리창출사업 발굴 추진 보고회
  • 박윤근 기자
  • 승인 2017.08.30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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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청사

전북 고창군이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과 관련해 정부 추경 방향에 맞춰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일자리창출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었다.

군은 30일 이길수 부군수 주재로 실과소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업유치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사업 발굴을 통해 지역성장동력 확보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를 통해 군은 일자리 만들기의 기본인 기업유치를 위해 올해 흥덕·복분자농공단지에 5개 기업 유치 건과 신규 특화농공단지를 조성해 10개 기업을 유치하고, 300여명의 일자리 창출 방안에 대해 토의했다.

이어 올해 제2회 추경예산안 편성에서는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의 10월말 준공과 치매안심센터를 12월 중 임시 운영해 20여명의 신규직원을 채용 할 계획이다.

이길수 부군수는 “일자리 창출사업은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고 일자리사업을 적극 발굴해 일하는 기쁨이 있는 고창, 일자리를 찾아 사람들이 몰려오는 고창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박윤근 기자  bule2737@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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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고창군#일자리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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