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백
HOME 정치
안철수, 현충원 찾아 김대중·이승만·김영삼·박정희 묘역 차례로 참배"정치개혁 위해 전진… 국익·민생 부합 정책은 文정부 지원할 것"
  • 백준무 기자
  • 승인 2017.08.28 09:57
  • 댓글 0
국민의당 안철수 신임 대표가 28일 오전 첫 공식일정으로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현충탑에 헌화 및 분향하고 있다. 2017.8.28/뉴스1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28일 취임 첫 일정으로 새 지도부와 함께 현충원을 참배했다.

안 대표는 이날 오전 동작구 국립현충원을 찾아 전직 대통령 묘역을 찾았다. 안 대표는 김대중·이승만·김영삼·박정희 전 대통령 묘역의 순으로 참배했다. 안 대표는 참배 뒤에 방명록에 "대한민국의 정치개혁과 미래를 향해 전진하겠다"고 남겼다.

안 대표는 이후 기자들과 만나 전날 문재인 대통령과의 통화 내용을 밝혔다. 안 대표는 "제가 드린 말씀은 국익과 민생에 부합하는 정책에 대해선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는 것"이라며 "문 대통령도 '협치의 정신을 살려서 적극적으로 대화에 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백준무 기자  jm.100@ifocus.kr

<저작권자 © 포커스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민의당#안철수

백준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