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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갤럽] 전대 코 앞 국민의당 지지도 5%…'컨벤션 효과' 실종한국당 10%, 국민의당 5%, 바른정당 7%, 정의당 8%
  • 백준무 기자
  • 승인 2017.08.25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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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국민의당 당대표 후보가 25일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마친 후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17.8.25/뉴스1

국민의당 지지도가 1%p 상승해 5%를 기록했다. 하지만 10주 연속 원내정당 지지도 최하위를 기록하며 '꼴찌'를 벗어나진 못했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갤럽이 25일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국민의당의 지지도는 1%p 상승한 5%다.

국민의당은 오는 27일 전당대회에서 당 대표를 선출할 계획이다. 그러나 6월 4주차 조사(7%) 이후 좀처럼 지지도 5%대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어 '컨벤션 효과'가 실종됐다는 말이 나온다.

같은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의 지지도는 46%, 자유한국당의 지지도는 10%, 정의당 8%, 바른정당 7%로 나타났다. 민주당과 한국당 지지도는 각각 1%p 하락했다. 정의당은 3%p 올랐다. 바른정당은 변함 없었다. 

이번 여론조사는 22일부터 24일까지 전국 성인 남녀 1004명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표본 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 응답률은 17%다. 그 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를 참고.

 

백준무 기자  jm.100@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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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한국갤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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