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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운하 울산경찰청장, 소외계층 등 현장 행보장애인보호시설, 대한노인회 울산시연합회 찾아
  • 전용모 기자
  • 승인 2017.08.18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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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운하 울산경찰청장 등이 장애인보호시설 등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봉사활동을 벌이고 있다. <사진제공=울산지방경찰청>

황운하 울산지방경찰청장은 직원 17명과 함께 18일 울주군 상북면 장애인보호시설(64명 거주)인 ’아하브 마을‘을 찾아 주변 청소와 제초작업 등 봉사활동을 벌이고 위문품도 전달했다.

황 청장 등은 휠체어가 통행하는 경사로 이끼 제거와 장애인 식사 도우미 등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해 함께 사랑을 나누는 따뜻한 시간을 가졌다.

이어 남구 삼산동 대한노인회 울산시연합회 사무실을 방문, 염수환 회장과 각 구 · 군 지회장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당에서 현장 치안 간담회를 가졌다. 이들로부터 경찰에 바라는 점을 듣고 치안활동에 반영하기 위해서다.

황운하 청장은 “`현장에 답이 있다`는 말처럼 무엇보다도 현장에서 사회적 약자 권리보호를 위해 경찰이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파악하는 것이 우선이며 경찰을 필요로 하는 곳은 어디든지 찾아가서 다양한 시민 의견을 듣고 시민을 위한 치안을 하겠다”고 말했다.

또 “울산경찰은 지역사회의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을 적극 실시하고 사회적으로 힘들고 어려운 시민을 위한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전용모 기자  press@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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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경찰#장애인#대한노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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