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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동부소방서 '화재없는 안전마을' 사후관리 서비스매월 1회이상 관리실태 점검
  • 전용모 기자
  • 승인 2017.08.18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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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없는 안전마을인 남정자마을에서 사후관리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사진제공=울산동부소방서>

울산동부소방서 강동119안전센터장은 18일 소방공무원 및 지역 안전지킴이로 활동 중인 강동지역 남·여 의용소방대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화재 없는 안전마을'(남정자마을)에 대한 사후관리 서비스를 실시했다.

남정자마을은 2013년 3월 28일에 지정된 '화재없는 안전마을'로 매월 1회 이상 자율안전관리체계 구축을 장려하기 위해 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화재예방교육과 주택용 소방시설(소화기, 단독경보형감지기) 관리실태를 점검하고 있다.

소화기 사용법, 119신고요령, 심폐소생술 교육 및 혈압·당체크 등의 의료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장성출 강동119안전센터장은 "화재없는 안전마을의 지속적인 사후관리로 주택화재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으며 앞으로 화재로 인한 사회적 손실을 선제적으로 예방할 수 있는 대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전용모 기자  press@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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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서#119#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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