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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마이스터고, 삼성전자 17명 한전 4명 합격자 배출조영재 외 16명, 김재성 외 3명 합격
  • 전용모 기자
  • 승인 2017.08.18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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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마이스터고. <사진=홈페이지 캡처>

울산 북구 울산마이스터고는 2017년 삼성전자 고졸 공채에서 17명(재학생 13명, 졸업생 4명), 한국전력 고졸공채에서 4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고 18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전국의 고졸 및 고졸 예정자를 대상으로 6월 중순 부터 7월 중순까지 글로벌 삼성직무적성검사(GSAT)시험, 전공 및 인성 면접의 채용절차를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했다.

3학년 조영재 학생 외 16명은 학교에서 실시하는 GSAT 테스트 및 모의 면접 실시 등의 과정에 참여하며 삼성전자 채용 전형에 대비한 결과 이 같은 성과를 냈다.

한국전력은 전국 마이스터고·특성화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5월 중순부터 7월 중순까지 자기소개서 평가, 직무능력검사(NCS), 인성검사 등의 과정을 거쳐 송배전 기술자를 뽑았다.

김재성 학생 외 3명은 NCS 모의 테스트 및 모의 면접 실시 등의 과정에 참여해 한국전력 채용 전형에 대비한 결과다. 현재 한국전력 인턴사원으로 현장실습 중에 있다.

장헌정 교장은 "직업교육을 선도하는 취업 명품학교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올바른 인성을 갖춘 능력 있는 기술인 양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전용모 기자  press@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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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스터고#삼성전자#한국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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