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백
HOME 전국 울산
황운하 울산경찰청장, 현장근무여건 개선 광폭행보"경찰관의 복지와 사기진작이 시민의 안전과 직결된다"
  • 전용모 기자
  • 승인 2017.08.17 16:51
  • 댓글 0
황운하 울산경찰청장이 울산남부경찰서 교통센터(구 신정1치안센터)를 현장 방문해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울산지방경찰청>

황운하 울산경찰청장은 "경찰관의 복지와 사기진작이 시민의 안전과 직결된다"며 현장근무여건 개선 광폭행보에 시동을 걸었다.

황 청장은 17일 울산남부경찰서 교통센터(구 신정1치안센터)를 현장 방문해 교통경찰관이 사용하는 회의실․휴게실 등을 점검하고 노후된 집기 교체와 시설물 정비 등 근무환경을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교통센터로 사용하고 있는 건물은 교통경찰관의 근무교대 및 탈의실, 야간 휴게실로 활용하고 있으나, 실내 환경과 각종 시설물이 노후돼 교통경찰관이 마음 편안하게 근무하거나 쉴 수가 없는 여건이다.

황 청장은 현장방문을 통해 뜨거운 도로 위 치안현장에서 고생하는 교통경찰관이 교통센터에서 잠시나마 편안하게 쉴 수 있도록 즉시 근무환경을 개선하도록 했다.

이어 교통경찰관과 현장 간담회를 통해 울산 시민의 안전을 지켜온 교통경찰관의 노력을 격려하고 "치안현장의 경찰활동은 울산 시민에게 초점을 맞춰야 하고 사회적 약자와 소외계층 보호, 인권 친화적 경찰이 바로 시민의 존중과 지지를 받는 시민의 울산경찰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황운하 청장은 "소통과 신뢰를 바탕으로 현장 경찰관의 복지와 사기진작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전용모 기자  press@ifocus.kr

<저작권자 © 포커스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울산경찰청장#황운하#복지#경찰관

전용모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