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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문화재단-울산정보산업진흥원 업무협약문화예술과 디지털기술 융합 '맞손'
  • 이원호 기자
  • 승인 2017.08.17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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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문화재단 박상언 대표와 울산정보산업진흥원 장광수 원장이 17일 울산정보산업진흥원 회의실에서 문화예술과 디지털기술 융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사진제공=울산시문화재단>

첨단 디지털기술과 연계한 문화예술을 생활 속에서 더욱 가깝게 만나볼 수 있을 예정이다.

울산문화재단과 울산정보산업진흥원은 17일 울산정보산업진흥원 회의실에서 문화예술과 디지털기술 융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지역 문화예술 및 문화콘텐츠 발전을 위한 정책 발굴 △문화예술과 첨단 디지털 기술이 융합된 공동사업 추진 △지역특화 콘텐츠 개발을 위한 인적·물적 자원 연계 △정기적 교류를 위한 정보협력 네트워크 구축 및 운영의 4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이번 협약은 울산시 출연기관 간 협력하는 것으로 문화예술과 정보산업 분야에서 시민들에게 한층 높은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가 모아진다.

울산문화재단 박상언 대표와 울산정보산업진흥원 장광수 원장이 17일 울산정보산업진흥원 회의실에서 문화예술과 디지털기술 융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편 박상언 대표이사는 "그 동안 재단이 가진 문화예술 콘텐츠를 시민들에게 어떠한 방법으로 소개할 지에 대한 고민이 많았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시민들에게 첨단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다채로운 문화예술 경험을 제공할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장광수 원장은 "문화콘텐츠사업을 공동추진할 수 있는 상호 협조 체계를 구축해 지역 경제 발전과 문화 향유 등을 촉진함으로써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 할 것"이라며 "앞으로 지역특화콘텐츠개발을 활성화하고, 시민들이 문화예술 콘텐츠를 누릴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원호 기자  press@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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