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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배, 17일 올해 첫 미국 수출길 올라올해 말까지 700여톤 목표
  • 전용모 기자
  • 승인 2017.08.17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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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배 미국 첫 수출 환송행사를 열고 있다. <사진제공=농협울산본부>

울산시 울주군의 대표 농산물인 울주배가 17일 올해 첫 미국 수출길에 올랐다.

이날 울산원예농협 율리사업소에서 신장열 울주군수와 추영근 울산농협 본부장, 김철준 울산원예농협 조합장, 수출농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수출 환송행사를 가졌다.

첫 수출길에 오른 울주배는 조생종인 원황 등이 55톤(1억7000만원 상당)이며, 올해 말까지 전체 700여톤(20억원 상당)을 목표로 하고 있다.

울산농협 관계자는 "울주배는 엄격한 과수원 관리를 통해 품질과 맛을 보장하고 있으며, 특히 수출은 국내시장의 수급조절기능과 농가소득 창출의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두는 만큼 미국 뿐 아니라 동남아지역으로 수출지역의 다변화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전용모 기자  press@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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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배#농협#원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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