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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해보건대, 글로벌 현장학습 발대식 가져간호학과 3년 박정환, 김성경 학생 미국 연수
  • 전용모 기자
  • 승인 2017.08.14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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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진 총장에게 '2017학년도 2학기 전문대학 글로벌 현장학습 발대식' 선서를 하고 있다.<사진제공=춘해보건대>

춘해보건대는 14일  도생관 대회의실에서 '2017학년도 2학기 전문대학 글로벌 현장학습 발대식'을 가졌다.

이번 글로벌 현장학습 2학기 연수생인 간호학과 3학년 박정환, 김성경 학생은 9월 3일부터 미국 위트대학에서 8주간 어학과 전공교육, 8주간 현장실습을 하게 된다.

춘해보건대는 연수생들을 위한 원어민 어학, 인성, 직무, 안전, 온라인 어학교육 40시간을 이수하는 등 사전 교육을 실시했다.

또 효율적인 현장실습을 위해 현장학습 기간 동안 매주 리포터 작성과 현지생활 피드백을 통해 참가 학생들의 진행상황을 수시로 확인한다.

박정환 연수생은 "미국 간호사의 꿈을 이루기 위해 1학년부터 매년 학교에서 주관하고 있는 글로벌 프로그램에 참여했다"며 "이번 글로벌 현장학습은 저에게 미국 사회의 첫 발걸음이자 선진화된 의료 시스템을 경험해 볼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하고 16주 동안 많은 것을 보고, 경험하고 오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교육부 주관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시행으로 진행되는 이번 사업에 춘해보건대는 2010년을 시작으로 8년 연속 선정돼 간호학과, 치위생과, 응급구조과, 작업치료과, 방사선과 학생 총 29명이 참여했다.

전용모 기자  press@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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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해보건대#미국위트대학#간호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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