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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울주서, 신흥마을 벽화그리기 봉사활동소통의 기회와 지역사회 봉사 의미 부여
  • 전용모 기자
  • 승인 2017.08.14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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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언양읍 신흥마을에서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을 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울주경찰서>

울산울주경찰서는 12일 방학기간 중 학교폭력 고위험 학생 및 학교 밖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울주군 언양읍 신흥마을에서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학교폭력에 노출되기 쉬운 청소년들에게 다른 사람과 협력하고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지역사회에 이바지하는 뜻 깊은 시간으로 진행됐다.

봉사활동에 참석한 A(범서중 1년)군은 "단순히 재미있을 것 같다는 생각으로만 참석했는데 중간에 그만두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힘들었다"며 "그래도 완성된 벽화를 보니 뿌듯하다"고 전했다.

하임수 울주경찰서장은 "우리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건강하고 건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활동을 적극 마련할 것"이라고 전했다.

전용모 기자  press@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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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서#청소년#학교폭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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