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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운하 울산경찰청장, 사회적 약자보호 첫걸음울산메아리복지재단 방문
  • 전용모 기자
  • 승인 2017.08.10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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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운하 울산경찰청장이 울산메아리복지원을 방문해 직업체험을 해보고 있다. <사진제공=울산경찰청>

황운하 울산지방경찰청은 10일 ‘사회적 약자보호’ 첫걸음으로 울산메아리복지재단을 방문해 장애인, 종사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황운하 울산청장은 장애인 거주시설, 직업 재활시설 등을 둘러보고, 시설에서 생활하고 있는 장애인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경찰에게 바라는 점을 듣고 직업훈련을 체험하는 시간도 가졌다.

황 청장은 이 자리에서 "장애인·여성·아동·청소년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치안사각지대 해소방안, 장애인 성폭력 예방교육, 면담을 통한 범죄 피해사례 확인 등 그간 추진해 온 범죄예방책도 중요하지만, '현장에 답이 있다'는 말처럼 무엇보다도 현장에서 사회적 약자 권리보호를 위해 경찰이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파악하는 것이 우선이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장애인 시설 뿐 아니라 경찰을 필요로 하는 곳은 어디라도 찾아가서 다양한 시민 의견을 듣고 이를 반영한 치안정책을 펼치겠다"고 덧붙였다.

전용모 기자  press@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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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경찰청#울산메아리복지원#장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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