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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IL 11개 협력업체, 위험성평가 우수 인정 취득S-OIL안전보건공생협력프로그램 참여 총 34개 업체 우수사업장에
  • 노병일 기자
  • 승인 2017.08.08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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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IL의 11개 협력업체가 안전보건공단으로부터 위험성평가 인정을 취득했다.

S-OIL울산Complex의 안전보건 공생협력프로그램에 참여하는 11개 협력업체가 7일 안전보건공단으로부터 위험성평가 인정을 취득했다.

이로써 S-OIL은 2년에 걸쳐 공생협력프로그램의 34개 협력사 모두 인정을 취득했다.

위험성평가는사업장에서 작업을 시작하기 전에 작업 관련자들이 주체가 돼 작업과 관련된 잠재위험을 파악하고 이에 대한 안전조치를 이행하는 활동이다.

안전보건공단에서는 위험성평가가 사업장의 재해예방에 효과가 큰 것으로 판단, 2014년부터 위험성평가 인정 제도를 운영해 왔다.

S-OIL 울산Complex는 협력업체의 안전보건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2012년부터 협력업체와 함께 안전보건 공생협력프로그램을 도입해 추진하면서, 각종 교육과 컨설팅, 안전관리 노하우 등을 적극적으로 제공해 더 안전한 사업장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왔다.

안전보건공단 울산지사는 S-OIL의 안전문화 향상과 산재예방 노력을 인정해 이날 행사에서 감사장도 전달했다.

한편, S-OIL 울산Complex의 34개 협력업체는 올 5월에 안전보건공단에서 부여하는 안전보건경영시스템(KOSHA 18001) 인증도 모두 획득했으며, 체계적인 사업장 안전관리 능력을 갖추었음을 이미 인정 받은 바 있다.

노병일 기자  press@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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