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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동부소방서, 정자해변서 물놀이하던 3명 구조
  • 전용모 기자
  • 승인 2017.08.07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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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트스키로 요구조자를 구조하고 있다. <사진제공=울산동부소방서>

울산동부소방서는 7일 오후 3시5분쯤 북구 산하동 정자해변에서  튜브를 타고 놀던 20대 초반 여학생2명(J씨, S씨) 등 3명이 높은 파도(이안류)로 먼 바다로 떠내려가는 구조했다고 밝혔다.

이날 학생들의 튜브가 떠내려가자 한 학생의 아버지 S씨(54)가 튜브로 뛰어 들었으나 힘에 부쳐 있는 것을 긴급 츨동한 강동119안전센터 및 수상의용소방대에 의해서 구조됐다.

소방서 측은 아버지 S씨는 튜브에 매달려 수십 분을 해상에서 있어 저체온 의심되나 현장 응급처치로 구조자 3명 모두 이상 징후가 없어 안전교육 후 귀가했다고 전했다.

전용모 기자  press@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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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서#제트스키#의용소방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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