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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IL 알감디CEO, 생산 및 건설현장 임직원 격려본관 1층 로비에서 200여명의 임직원들과 스탠딩 다과회
  • 노병일 기자
  • 승인 2017.08.07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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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IL 오스만 알 감디 CEO는 7일 울산Complex 본관 1층 로비에서 200여명의 임직원들과 다과회를 가지며 지난 7월 사우디 아람코사가 수여하는 에너지절감 분야 최우수기업 수상을 자축했다.<사진제공=S-OIL >

S-OIL 알 감디 CEO는 7일 울산Complex 생산 현장과 RUC&ODC 프로젝트 건설 현장을 찾아 임직원들을 격려했다.

이날 알 감디 CEO는 무더위를 잠시나마 날려버리도록 화채빙수를 현장근로자에게 전달하고 노고를 격려했다.

알 감디 CEO는 본관 1층 로비에서 200여명의 임직원들과 스탠딩 다과회를 가지며 S-OIL이 지난 7월 최대주주인 사우디 아람코사가 수여하는 'Downstream Joint Venture Excellence Award' 에너지절감 분야 최우수기업으로 수상하게 된 것을 임직원들과 함께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다.

S-OIL 오스만 알 감디 CEO는 7일 울산Complex 생산 현장과 RUC&ODC 프로젝트 건설 현장을 찾아 임직원들을 격려했다.

알 감디CEO는 "지난해 공정시설개선을 통한 탁월한 에너지 절감실적을 달성하게 된 것에 대해 여러분께 감사 드리며, 무더운 날씨임에도 안정적인 공장 운영과 프로젝트를 성공하기 위해서는 안전이 최우선이므로 스스로가 안전을 한번 더 되새겨 보고 건강관리에도 각별히 신경을 써달라"고 당부했다.

알 감디 CEO는 지난해 취임 이후 매달 울산Complex를 방문해 RUC&ODC 프로젝트 건설현장을 직접 점검하는 등 현장중심 경영을 펼치고 있다.

한편 울산Complex는 정유산업의 특성상 근로자들이 집단휴가 없이 4조 3교대로 24시간 안정되게 가동하고 있다. 2018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4조 8000억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프로젝트인 잔사유고도화시설(RUC)과 올레핀하류시설(ODC) 건설현장은 하루 평균 7000여명의 건설인력이 투입돼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노병일 기자  press@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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