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백
HOME 전국 대구·경북
구미시-자유한국당 당정협의회 개최소통 협력 통해 현안 해결과 국비 확보 힘 모아
  • 홍종오 기자
  • 승인 2017.07.26 10:13
  • 댓글 0
2018년도 국도비 확보 위한 구미시-자유한국당 당정협의회 <사진제공=구미시>

경북 구미시와 자유한국당이 지난 25일 시청 상황실에서 당정협의회를 갖고 내년도 국도비 확보 및 지역현안을 논의했다.

이날 협의회에는 남유진 시장, 백승주·장석춘 국회의원, 김익수 시의회의장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구 도·시의원이 함께 머리를 맞대고 현안 및 핵심 사업의 국도비 확보방안을 공동 모색했다.

구미시는 국가 5단지 조기분양·탄소산업 추진 등 미래 신성장동력 확보와 역사문화디지털센터 등 주요 프로젝트의 추진현황, KTX 구미역 정차, 북구미 하이패스 IC 신설, 대구권 광역전철망 구축 등 광역 도시기반 시설확충 등 핵심 시정현안에 대한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

특히, 당면한 2018년도 국도비 확보사업과 관련, '제101회 전국체전' 유치에 따른 인프라 구축, 융복합 탄소성형 부품산업 클러스터 조성, 양포도서관 건립 등 61개 현안사업에 대한 지원을 건의했다.

남유진 구미시장은 "당정이 힘을 모아 '탄소산업 클러스터' 예타 통과, 2016 대한민국 그린시티 선정, 제101회 전국체전 유치 등 시정전반에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뒀다"며 "원활한 당정 협의를 통해 각종 현안해결과 국도비 확보는 물론, 새정부의 일자리 창출,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할 대응전략 마련에도 함께 나서줄 것"을 당부했다.

홍종오 기자  dgfocus@ifocus.kr

<저작권자 © 포커스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자유한국당#당정협의회#현안#국비

홍종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