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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택의 말실수 "한미 FTA 통과 당시 민주당이 최루탄 던져"
  • 문장원 기자
  • 승인 2017.07.18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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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택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예결위회의장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이날 국민의당과 바른정당, 자유한국당은 본회의 불참 의사를 여당에 전달했다. 2017.7.11/뉴스1

정우택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18일 "민주당이 한미 FTA 비준안이 국회를 통과할 당시에 최루탄을 던지고, 이완용 운운하면서 매국노로까지 비난을 했었다"고 말했다.

정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SBS 라디오 '박진호의 시사전망대'에 출연해 이같이 밝혔다. 통합진보당 소속 김선동 의원이 국회 본회의장에서 터뜨린 최루탄을 민주당이 터뜨렸다고 잘못 표현한 것이다. 

진행자가 '최루탄은 민주당이 아니고 통합진보당'이라고 하자 정 원내대표는 "그렇습니까"라고 반문하며 "죄송하다. 야당으로 표현했어야 하는데, 그랬군요"라고 했다.

문장원 기자  moon3346@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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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정우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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