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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23일 소통관서 당권 도전선언…"보수정권 재창출하자" 정광재, 한동훈 캠프 대변인으로 합류
  • 문성준 기자
  • 승인 2024.06.20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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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국민의힘 전 비상대책위원장. [국민의힘 제공]

(서울=포커스데일리) 문성준 기자 = 오는 23일 한동훈 국민의힘 전 비상대책위원장이 국회 소통관에서 당권 도전 선언을 한다.

정광재 국민의힘 전 대변인은 20일 기자들과 만나 "23일 오후 2시에 소통관에서 하는 것으로 논의가 됐다"고 전했다.

이 자리에서 한 전 위원장은 야당이 추진하고 있는 채상병 특검법 등 원내 현안에 관한 입장도 밝힐 것으로 보인다.

한 전 위원장의 러닝메이트로 최고위원 선거 출마가 유력시되는 장동혁 원내수석대변인도 이날 오전 국회에서 취재진에게 "질문이 오면 당연히 대답하실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정 전 대변인은 이날 자신이 한 전 위원장 캠프에 합류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정 전 대변인은 전날 당 대변인직 사직서를 제출했고 현재 수리된 상황이다.

 

문성준 기자  sjmdaily@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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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국민의힘#당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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