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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봉하마을 물들인 '노란빛'..."너무 그립다"盧 서거 15주기 봉하에 전국 각지 추모 시민 발길 이어져
  • 김용광 기자
  • 승인 2024.05.23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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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재단 유튜브 캡처]

(김해=포커스데일리) 김용광 기자 =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5주기를 맞아 노란색 빛이 경남 김해 봉하마을을 물들이고 있다.

23일 낮 12시 고 노무현 전 대통령 고향인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 앞에는 전국 각지의 시민들이 노무현을 상징하는 '노란색'의 모자 등을 착용하고 이곳을 찾고 있다.

추도식은 오후 2시부터 국민의례, 내빈소개, 송기인 신부 추도사, 주제 영상 상영, 시민 명계남(배우) 추도사, 150인 시민합창단 추모공연, 정세균 노무현재단 이사장 인사말, 묘역 참배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김용광 기자  kyk154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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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김해#봉하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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