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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의회, '2023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4월 3일부터 4월 22일까지 2023년 예산 전반 종합 검사, 이만규 의장, 대구시·교육청 결산에 대한 면밀한 점검 당부  
  • 홍종락 기자
  • 승인 2024.04.03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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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의회, '2023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 [사진제공=대구시의회]

(대구=포커스데일리) 홍종락 기자 = 대구시의회는 4월 3일 시의회 회의실에서 2023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지난 제307회 임시회 본회의를 통해 선임된 결산검사위원은 총 10명으로 대구시의회 김태우(수성구5) 의원, 박종필(비례) 의원, 육정미(비례) 의원과 회계사, 세무사, 전직 공무원 등 관련 분야 전문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 7명으로 구성했다.

결산검사위원은 4월 3일부터 4월 22일까지 총 20일간 대구시와 교육청의 2023회계연도 결산에 관한 사항에 관한 제반 내용을 살펴본다. 세입·세출의 결산, 기금결산, 재무제표, 성과보고서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재무 운영의 합당성, 예산 집행의 효율성까지 심도 있게 점검하여, 이를 토대로 결산검사의견서를 작성·제출한다.

이만규 대구시의회 의장은 "지난해는 국세 및 지방세 감소로 인한 세수 부족 등의 재정 위기 상황에 대응하고자 의회와 집행부가 합심하여 고강도 지출구조조정 등 뼈를 깎는 노력을 기울였다. 그에 걸맞게 재정이 적정하게 운영되었는지 면밀하게 점검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홍종락 기자  hh373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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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의회#2023회계연도#결산검사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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