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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지난해 '자연 감소 인구' 1만 5100명...전국서 가장 많아
  • 홍종락 기자
  • 승인 2024.03.04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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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청 제공]

(안동=포커스데일리) 홍종락 기자 = 경북의 사망자 수가 출생아 수보다 많아 인구 자연 감소가 전국에서 가장 많았다.

통계청이 발표한 2023년 출생, 사망 통계에 따르면 2023년 경북지역 사망자 수는 2만 5,500명, 출생아 수는 1만 200명으로 1만 5,100명 자연 감소했다.

경북에 이어 부산, 경남, 서울 순으로 인구 자연 감소가 많았다.

전국적으로는 지난 2020년에 출생아 수보다 사망자 수가 많아 인구가 자연 증가에서 자연 감소로 바뀌었다.

17개 시도 중에서는 세종이 1,200명 자연 증가했고 나머지 지역은 모두 자연 감소했다.

 

홍종락 기자  hh373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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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사망자#출생아#인구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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