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백
HOME 사회
네이버뉴스, 닷새 만에 '댓글 내 인용 답글' 적용 중단
  • 홍종락 기자
  • 승인 2023.11.20 13:03
  • 댓글 0

(서울=포커스데일리) 홍종락 기자 = 네이버 뉴스의 '댓글 내 인용 답글'(대댓글의 답글) 작성 허용에 대한 논란이 일자, 네이버 측이 관련 서비스를 닷새만에 종료했다.

네이버는 20일 공지를 통해, 부작용에 대한 우려의 시각이 있어 해당 기능을 제외한다고 밝혔다.

또, 아직 사용자 경험이 충분하지 않은 상황에서 조기 종료로 이용자들의 혼선을 일으켰다며 사과했다.

다만 댓글에 대한 일반 답글 작성은 이전과 같은 방식으로 이용할 수 있다.

네이버 관계자는 "해당 기능 제외 작업은 뉴스 서비스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오늘 오후에 진행될 예정"이라며 "뉴스 이용자들은 기존에 이용하던 방식 그대로 댓글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해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네이버는 지난 16일부터 뉴스 댓글 내 인용 답글 작성 기능을 허용했다.

 

홍종락 기자  hh3731@hanmail.net

<저작권자 © 포커스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네이버#네이버뉴스#댓글

홍종락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