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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긴급한 일 생겼을 땐 여기로 전화하세요"
  • 전홍선 기자
  • 승인 2023.09.28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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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권익위원회 제공]

(서울=포커스데일리) 전홍선 기자 = 추석 연휴에도 국민권익위원회가 운영하는 '국민콜110'을 통해 병원·약국 정보, 교통상황 등 생활 정보 안내와 행정기관 민원 상담이 24시간 가능하다.

국민권익위는 추석 연휴(9월 28일~30일)에도 국민콜110을 정상 운영한다고 28일 전했다. 이 기간 주간 상담사 65명, 야간 상담사 28명이 배치된다.

전국 어디서나 국번 없이 110번을 누르면 진료 가능 병원과 당번 약국 등 의료정보, 고속도로나 국도의 지·정체 구간, 대중교통 연장 운행 시간과 같은 교통정보를 안내받을 수 있다.

또, 불법 주·정차 단속 및 통행 불편 신고 문의, 동물보호 및 사체 처리 신고, 행정기관 업무 관련 일반 상담, 전기·수도 고장, 학교 폭력 등 각종 비긴급 신고 상담도 가능하다.

상담은 전화뿐 아니라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국민톡110' 상담 △국민콜110 모바일 누리집(m.110.go.kr) 문자상담 △청각·언어 장애인을 위한 화상수어상담, 온라인 채팅(www.110.go.kr) △누리소통망(트위터: @110callcenter, 페이스북: 110call) 실시간 상담 등 다양한 방법으로 가능하다.

이 밖에도 실시간 도로 상황·우회도로 안내를 받으려면 1333, 고속도로 긴급견인은 1588-2504로 연락하면 된다. 가스 고장 신고는 1544-4500, 전기 1588-7500, 수도는 지역번호+120이다. 긴급복지지원이나 정신건강 상담이 필요하면 129, 가정폭력 데이트폭력, 스토킹 등 여성 긴급전화는 1366이다.

전홍선 기자  adieuh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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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국민권익위원회#국민콜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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