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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경북도지사 "민생 살리고 '지방시대 완성' 속도 내겠다"2023년 추석 도민 메시지 보내, "폭우 등 재해 힘든시간 굳건히 이겨낸 이재민들께 깊은 위로"
  • 김재욱 기자
  • 승인 2023.09.27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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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포커스데일리) 김재욱 기자 = 이철우 도지사가 "이번 한가위는 폭우.폭염 등으로 힘겨운 여름을 보내고 맞는다"면서 "재해복구에 힘을 보태주신 국민께 감사와 힘든 시간을 굳건히 이겨낸 이재민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추석 메시지를 냈다.

이 지사는 추석명절 연휴를 앞둔 27일 메시지를 내고 "경북도는 민선 8기 1년간 대한민국 지방시대를 실현하기 위해 바쁘게 달려왔다. 지방시대는 윤석열 정부가 최우선 챙기는 국정목표가 됐다"며 "이제 준비는 끝났다. 경북도는 정부와 함께 어려운 민생을 살리고 지방시대를 완성하는 데 속도를 내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 지사는 "경주, 안동, 울진의 국가산업단지 지정, 포항, 구미의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대구경북신공항특별법 제정 등 굵직한 성과를 낼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이 지사는 "어디서나 둥근 한가위 보름달처럼, 어디서나 국민 모두가 행복한 초일류국가 대한민국을 반드시 만들겠다"며 "올 추석, 정든 고향의 품에서 경북의 멋과 맛을 듬뿍 담으시고 소중한 분들과 풍성하게 보내실 것을 기원한다"고 전했다.

 

김재욱 기자  jukim6162@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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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경북도지사#추석#지방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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