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백
HOME 전국 부산·경남
가야산국립공원, 가을을 알리는 '깃대종 가야산은분취' 개화탐방로 곳곳에 가야산은분취, 송이풀 등 개화로 볼거리 제공
  • 김용광 기자
  • 승인 2023.08.31 10:47
  • 댓글 0
'송이풀'
'가야산은분취' [가야산국립공원사무소 제공]

(합천=포커스데일리) 김용광 기자 = 국립공원공단 가야산국립공원사무소는 가야산국립공원 깃대종인 가야산은분취 등 다양한 야생화가 개화했다고 30일 밝혔다.

현재 가야산 토신골 탐방로에서는 가야산은분취 외에도 송이풀, 물매화 등 다양한 야생화들이 피어 탐방객을 맞이하고 있다.

가야산은분취는 잎뒷면 뽀얀 은색 분칠을 한 것 같다고 하여 '은분취'라는 이름이 붙었다.

이외에도 꽃이 아름답고 좋은 향기가 나는 꽃향유, 곤드레라고도 불리는 한국 고유종 고려엉겅퀴 등 가을 야생화들을 볼 수 있을 예정이다.

가야산국립공원사무소 김석용 자원보전과장은 "가야산의 아름다운 야생화를 감상하며 마음의 여유를 갖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용광 기자  kyk1543@hanmail.net

<저작권자 © 포커스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가야산#가야산은분취#송이풀

김용광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