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백
HOME 전국 대구·경북
문경시, '신기제2일반산업단지 투자양해각서' 체결한솔건업 60억 투자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 
  • 김재욱 기자
  • 승인 2023.05.30 10:41
  • 댓글 0
문경시, '신기제2일반산업단지 투자양해각서' 체결. [사진제공=문경시]

(문경=포커스데일리) 김재욱 기자 = 문경시는 5월 30일 시청 제2회의실에서 신기제2일반산업단지 내 신규 투자 업체 한솔건업과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날 투자양해각서 체결에는 신현국 문경시장, 황재용 시의회 의장, 서정식, 진후진, 신성호 의원, 한솔건업 노용규 대표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한 한솔건업은 가설 건축자재 및 건설기계 공구를 생산하는 기업으로 향후 60억원을 투자하고 15명을 고용할 계획이다. 한솔건업은 수원, 상주에서 경영하던 기업으로 서울과 부산의 중간지점인 문경을 유력지로 확신하여 신규 투자를 결정하게 됐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Covid Blue 후 장기화된 경제 침체기에도 불구하고 우리 시와 투자 양해각서를 체결한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적극적이고 벽이 없는 기업정책으로 기업하기 좋은 문경시에서 큰 도약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황재용 시의회 의장은 문경시의 경제 활성화와 고용 창출을 위해 의회에서도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했다.

김재욱 기자  jukim6162@ifocus.kr

<저작권자 © 포커스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문경시#신기제2일반산업단지#한솔건업

김재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