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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오코, 천연화장품 브랜드 '피오닉' 런칭…비타콜라겐 엔자임 파우더 워시 출시콜라겐 성분, 판테놀과 보검선인장줄기추출물을 더해 보습감 강화
  • 김동원 기자
  • 승인 2023.05.24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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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화장품 브랜드 '피오닉' 비타콜라겐 효소 파워더 워시 ./사진제공=피오코

(서울=포커스데일리) 김동원 기자= 화장품 전문 생산업체인 피오코에서 천연화장품 브랜드 피오닉을 선보였다.

피오코는 피오닉은 파파인효소와 브로멜라인 효소의 결합으로 얼굴피부의 각질을 이루는 요소 중 하나인 단백질(케라틴)을 분해하는데 우수하다고 밝혔다.

24일 피오코에 따르면 피오닉 비타콜라겐 효소 파우더 위시는 무 인공향료, 무 인공색소, 무 계면활성제, 무 방부제 등 All EWG 그린등급 원료를 사용해 천연화장품의 특성을 담고 있다.

일반적으로 보습에 효과적이라 알려진 콜라겐 성분을 필두로 판테놀과 보검선인장줄기추출물을 더해 보습감을 강화했다. 

판테놀은 판토테닉애씨드(비타민b5)의 형태 중 하나로 비타민b5에서 추출된 유도체로서 피부표면에서 윤활제로 작용하여 부드럽고 매끄럽게 가꾸어 주는 효과가 있다.

아울러 보습제로서 잘 알려져 있으며 염증을 진정시키고 피부의 치유를 돕는 원료적 특성도 가진다. 이뿐만 아니라 판테놀은 피부와 머리카락을 포함한 다양한 조직의 건강과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미산성 효소 파우더 /사진제공=피오코

보검선인장은 손바닥선인장이라고도하며 우리나라 제주도에 서식하는 데 수분창고라고도 불리는 이 식물에는 주로 비타민c, 플라보노이드, 미네랄, 아미노산 등이 함유돼 있다.

미백·항산화 효과가 있는 비타민c는 일반적으로 알로에의 8배에 달하고, 플라보노이드는 생체노화억제에 도움을 주는 성분으로서 우수한 원료적 특성을 지진다.

줄기를 자르면 나오는 점액성 다당은 피부에 보습 막과 촉촉한 감촉을 줘 보검선인장 줄기추출물은 보습·수분크림 등에도 널리 사용 중이다.

피오코 관계자는 "건강하고 안정된 피부상태를 유지하는 미산성(ph 5.0~6.5) 피부저자극테스트에서 비자극(엑설런트) 결과를 얻었다"면서 "어떤 피부타입에도 거부감 없이 사용이 가능하다"면서 "야외활동이 많은 시즌에 선크림 세정에 우수해 봄철 뿐만 아니라 4계절 모두 효과를 볼 수 있는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피오닉 비타콜라겐 효소 파워더 워시./사진=피오닉 제공

한편 피오코는 OEM, ODM 전문 기업으로 참된 기업을 이룩하고자 하는 마음가짐으로 정직과 신뢰만이 성공으로 이끈다는 신념을 가지고 기업의 성장을 도모하고 있다.

자연 유래 천연 원료를 기반으로 고객이 감동하고 만족할 수 있는 안전한 제품을 만들기 위해 연구·개발·생산을 모두 진행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오랜 화장품 시장의 경험을 토대로 최상의 개발 프로세스를 제공해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데 주력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김동원 기자  woods520@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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