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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가야산 봄꽃 활짝 "가야산에 봄이 왔어요"올괴불나무, 키버들 등 봄 야생화 개화
  • 김은영 기자
  • 승인 2023.03.16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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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 가야산에 봄꽃이 아름답게 피어 탐방객을 맞이하고 있다(진달래). [가야산국립공원 제공]
'올괴불나무'
'키버들'

(합천=포커스데일리) 김은영 기자 = 국립공원 가야산에 봄을 알리는 다양한 야생화가 개화했다.

가야산국립공원의 저지대 탐방로(소리길 코스)를 중심으로 생강나무, 올괴불나무, 물오리나무, 키버들, 진달래, 개암나무 등 봄꽃이 아름답게 피어 탐방객을 맞이하고 있다.

이 중 키버들은 한국에만 자생하는 고유종으로 옛날부터 키, 고리 등 생활용품을 만드는 데 쓰여 키버들이라 불렸다. 잎이 어긋나는 다른 버드나무들과 달리 마주나는 잎차례로 쉽게 구별할 수 있다.

이달 말부터는 현호색, 얼레지 등의 봄꽃도 가야산에서 관찰할 수 있을 전망이다.

김은영 기자  eunnara02@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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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산#봄꽃#가야산국립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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