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백
HOME 사회
'신당역 스토킹 살인' 전주환, 1심 징역 40년 선고
  • 문성준 기자
  • 승인 2023.02.07 14:33
  • 댓글 0
신당역 살인사건 피의자인 전주환이 2022년 9월21일 서울 중구 남대문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서울=포커스데일리) 문성준 기자 = 7일 '신당역 스토킹 살인사건' 피의자 전주환이 1심에서 징역 40년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1부(박정길 박정제 박사랑 부장판사)는 7일 보복살인 혐의로 기소된 전주환에게 징역 40년을 선고했다. 검찰은 지난달 결심 공판에서 사형을 구형했다.

전주환은 지난해 9월14일 밤 9시쯤 서울 지하철 2호선 신당역 여자 화장실에서 평소 스토킹해온 여성 역무원 A씨(당시 28세)를 흉기로 살해한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 A씨와 전주환은 서울교통공사 입사 동기다.

 

 

문성준 기자  sjmdaily@ifocus.kr

<저작권자 © 포커스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당역#스토킹살인#전주환

문성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