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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 호산대, 외국인유학생 '설맞이 떡나눔' 행사 
  • 김재욱 기자
  • 승인 2023.01.25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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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산대, 외국인유학생 '설맞이 떡나눔' 행사 개최. [사진제공=호산대]

(경산=포커스데일리) 김재욱 기자 = 김재현 호산대 총장이 2023년 설 명절을 맞아 지난 20일 한국어학당을 깜짝 방문해 떡과 과일 등을 전달하고 외국인 유학생들을 격려했다.

호산대학교는 한국어학당에 중국, 베트남, 우즈베키스탄 등 50여 명이 학업 중이고 학부에는 현재 150여 명의 외국인 유학생이 수학 중이다.

호산대는 이번 설 연휴 기간에 타국에서 학업 등으로 가족들과 함께하지 못하는 한국어학당 외국인 유학생들을 위해 떡과 과일 등을 제공했고 매 학기마다 한국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 참석한 진페하 (대만, 어학연수생) 학생은 "한국에 온 지 얼마 되지 않아서 떡과 한라봉을 처음 먹어보는데 너무 맛있어요"라며 "학교의 따뜻한 배려에 감사하며 앞으로 더 열심히 공부하겠다"고 했다.

호산대 김재현 총장은 "타국에서 수학하는 외국인 유학생들이 어려움을 느끼지 않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며 "한국에서 열심히 공부해서 각자의 소중한 꿈이 이루어지기를 기원한다"라고 했다. 

김재욱 기자  jukim6162@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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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산대#외국인유학생#한국어학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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