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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뉴스] 안동 하회마을 '양진당 설 차례' 풍경
  • 김은영 기자
  • 승인 2023.01.23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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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하회마을에서도 가장 큰 집인 양진당에서 1월22일 설 차례를 지내고 있다. [사진제공=안동시]

(안동=포커스데일리) 김은영 기자 = 안동시 풍천면 하회리에 소재한 양진당은 조선 선조때의 문신인 서애 류성룡의 형인 류운룡의 종택이다.

류운룡의 아버지인 류중영의 호를 따서 입암고택으로도 불리고 있으며, 정면4칸 측면3칸에 겹처마 팔작지붕의 웅장한 규모를 가진 가옥으로 보물 제306호로 지정된 지역 명소이다.

 

김은영 기자  eunnara02@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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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하회마을#양진당#설차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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