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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전 대통령 "묵은 아픔과 원망, 떠나보내고 희망의 새해 맞길"
  • 문성준 기자
  • 승인 2023.01.23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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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전 대통령 페이스북 계정 캡처]

(서울=포커스데일리) 문성준 기자 = 문재인 전 대통령 내외가 퇴임 후 처음 맞는 설 명절 인사를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전했다.

21일 문 전 대통령 페이스북 계정에는 '깊은 감사를 담아 계묘년 설날 세배드립니다'는 문구로 시작하는 연하장이 게시됐다.

문 전 대통령 내외는 "지난 한 해 고마웠습니다. 깊은 감사를 담아 계묘년 설날 세배드립니다. 송구영신"이라며 "묵은 아픔과 원망을 저문 해와 함께 떠나보내고, 새로운 기운과 희망의 새해를 맞이하길 기원합니다"고 전했다.

이어 "뜻깊은 설 명절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글을 맺었다.

 

문성준 기자  sjmdaily@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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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대통령#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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